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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남매35

세계 악기 감성 체험전~ 지난 일요일, 세계 악기 감성 체험전을 다녀왔습니다.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고 있으며, 7월 1일부터 8월 22일까지라고 하네요. 시간은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입장료는 인당 1만5천원 정도이며, 아직까지 할인 쿠폰은 거의 없는 편이었습니다. 주차는 1시간에 3천원이며, 도장 받으면 50% 할인해주네요. 여기가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오른쪽으로 조금 가면 매표소가 있네요. 맨 처음 들어가면 아래와 같이 몇가지 악기가 놓여있으며,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드럼 세트가 2개 정도 놓여있어 아이들이 신나게 두들기네요. 키보드, 큰북을 비롯하여 몇가지 악기들이 놓여있습니다. 그 다음방에는 온갖 종류의 악기가 그룹별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관악기, 현악기, 타악기 등등~ 이곳은 눈으로 구경만 하는 곳이지 악기.. 2010. 7. 7.
포천시 "민들레울" (산채 정식) 이웃 블로거 보기다님 께서 소개해준 포천시 산자락에 위치한 산채정식 전문의 "민들레 울"이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주소를 적어서 네비에 입력하려다가 혹시나 하고 명칭 검색을 했더니, 바로 나오더군요. ㅎㅎ 용인에서 출발하여 구리 판교 고속도로를 지나 퇴계원 IC에서 빠진 다음 한참을 달려 광릉과 광릉 수목원을 지나갑니다. 거기서 한 10여분 더 달리면 '민들레울'로 올라가는 좁은 길이 나옵니다. 여기가 맞나? 라며 주차장에 들어서니 사진에서 보던 한옥집이 위쪽에 보이네요. ㅎㅎ 타돌군을 세워서 사진 한장 찍고 나서 위쪽으로 올라갔습니다. 보기다님 은 주차장에서 왼쪽으로 계단을 통해 올라갔고, 저희는 오른쪽 문을 통해 올라갔습니다. 문으로 들어가 마당을 보는 순간 감탄이 절로~~~ 와!!!! 정말 커다란 .. 2010. 6. 22.
한국 등잔 박물관 (용인 소재) 타돌군의 학교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터넷 검색 결과 초등학생들에게 비슷한 주제가 한번씩 주어지는 듯 했습니다. 자기 고장의 대표적 문화재 또는 축제 등을 방문하여 보고서 쓰는 것)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한국 등잔 박물관'을 택했습니다. 3-4년전 가본 적이 있지만, 당연히 아이들은 기억이 나지 않을 것이라 다시 고고씽했습니다. 어른 4천원, 초등학생 2천원, 미취학 아동은 무료~ 더군요. (사설이라 조금 비싼 느낌은 있습니다. ^^) 사실, 실내에 전시된 등잔을 비롯하여 옛 선조들의 생활상보다는 바깥의 연못과 쉴 수 있는 평상이 아이들에게는 더 즐거운 듯 했습니다. 어쨋거나, 타돌군이 숙제를 해야 하니, 직접 카메라 들고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찍더군요. ㅋㅋ 등잔의 이름.. 2010. 6. 1.
타남매의 동해안 여행기 1탄 (구름 낀 설악산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서 망원경으로 주위 경치를 보다) 금요일 오후 5시쯤 집(용인 죽전)에서 출발하여 동해안으로 향했습니다. 고속도로가 이천IC까지 밀린다고 하여, 우선 용인IC까지는 국도로 갔습니다. 용인IC에서 이천IC까지 조금 정체되기는 하였어도 금방 풀리더군요. 한참을 달리다가 문막휴게소에서 우선 휴식과 저녁을.... 타돌군과 타순양은 식후 아이스크림을 디저트로 먹었습니다. 타돌군과 타순양이 아이스크림 먹다 말고 멍~하니 보고 있는 건 뭐??? 바로 야구 연습장이었습니다. 오래전 한창 동네마다 유행이었던 야구 배팅 연습장! 이젠 고속도로 휴게소에 생기는 모양입니다. ㅋ 용인 휴게소에서도 봤었는데, 문막 휴게소에도 있네요. 남자 어른들에게는 아주 좋은 스트레스 해소꺼리가 생겼습니다. 이걸 처음보는 타남매는 재미있어 하면서 구경을 하더군요. 영동 고속도.. 2009. 6. 8.
동해안 다녀왔습니다~ 주말동안 타돌군, 타순양, 부모님과 함께 동해안을 다녀왔습니다. 금요일 오후 5시쯤 출발해서, 일요일 오후 3시쯤 집에 도착하였네요. ㅎㅎ 돌아와서 좀 있다가 친구들과의 가족 모임에 또 나가느라, 사진 정리하고 포스팅할 시간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돌아왔다는 소식만 전하며, 동해안 포스팅은 별도로.... ㅋㅋㅋ 동해안의 가장 대표적인 설악산과 동해바다 사진 한장씩입니다~ 2009.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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