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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di Lauper - Time after time 오랜만에 팝을 올립니다. Cyndi Lauper의 'Time after time'~~ Cyndi Lauper는 가수로 데뷔했을때 독특한 패션 스타일로 많은 화제가 되었었지요. 데뷔했을때의 나이가 만 서른이 넘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구요. 지금은 환갑이 넘으셨네요. 53년생... ㅎ 'Time after time'은 1983년 그녀의 데뷔앨범 "She's So Unusual"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앨범에서는 무려 5곡의 Top40 히트곡이 나왔는데, 그중 4곡이 Top5에 올라 여성 아티스트로서는 처음으로 한 앨범에서 4곡의 Top5 히트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Girls just want to have fun (2위) Time after time (1위) She bop (3위) All through t.. 2015. 11. 20.
Dschinghis Khan - Loreley / We love you 한글로도 징기스칸, 칭키스칸, 칭기스칸 등 여러 철자가 혼용되어 쓰이기도 하지만, 영어로도 Dschinghis Khan 또는 Genghis Khan이라고 섞여 쓰입니다만, 독일의 팝그룹 징기스칸은 Dschinghis Khan이라고 씁니다. ㅎㅎ 이들은 Boney M의 성공에 자극을 받아 만들어진 독일 그룹으로 남자 넷, 여자 둘로 출발했다고 합니다. 79년 유로비젼 송 콘테스트에서 4위에 입상한 'Genghis Khan'을 시작으로, 'Loreley', 'Pablo Picasso', 'Rome', 'Machu Picchu' 등의 히트곡이 있습니다. 80년대초중반까지 미국을 제외한 유럽과 아시아에서 많은 인기를 누렸으며, 80년대 중반께 해체를 하였습니다. 멤버중 헝가리 태생의 레슬리 만도키(Leslie .. 2011. 12. 8.
Peter Schilling - Major Tom (Coming home) 독일의 뮤지션 Peter Schilling의 유일한 미국 빌보드 차트 히트곡입니다. 그의 83년도 앨범 "Error In The System"에 수록된 곡 'Major Tom(Coming home)'으로 빌보드 차트 14위까지 올랐었습니다. David Bowie의 69년도 노래인 'Space oddity'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곡이라고 합니다. Major Tom이라는 조종사가 등장하는 내용은 이어지지만, 곡 분위기는 많이 틀립니다. 80년대 음악답게 테크노 비트가 가득차 있습니다. 처음에는 독일어 버젼으로 발표하였다가 영어권을 겨냥하여 영어 버젼으로 바꾸어 불렀다네요. 국제적으로는 이 노래 한곡만 히트를 하였지만, 자국내에서는 꾸준히 음악활동을 하였던 모양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라디오에서 가끔 흘러나왔는.. 2011. 12. 5.
Eddy Grant - Romancing the stone / I don't wanna dance 남미의 Guyana라는 곳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자랐던 Eddy Grant는 남미 출신답게 reggae 리듬을 가미한 노래들로 인기를 얻었습니다. 68년에 The Equals라는 그룹의 기타리스트로 활동을 시작한 그는 70년대 초반에 솔로 활동을 위해 그룹을 떠났습니다. 70년대후반부터 앨범을 발표했지만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던 그는, 82년 발표한 경쾌한 리듬의 'I don't wanna dance'가 UK 차트 1위를 차지하며 드디어 솔로로서도 인기를 얻게 됩니다. 이어 83년에는 미국까지도 진출하여 독특하면서 신나는 리듬의 'Electric avenue'가 빌보드 팝 싱글차트 2위까지 오르며 백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Romancing the stone'은 그의 84년도 To.. 2011. 11. 15.
David Bowie - Modern love 오랜만에 짤막한 음악 포스팅 하나 올립니다. ㅎㅎ 70~80년대에 팝을 즐겨 들으셨던 분들에게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치 않은 그런 뮤지션인 David Bowie의 음악을 한곡 소개합니다. 70년대에는 글램락이라는 기기묘묘한 음악 장르의 선구자였던 그는 80년대 들어서 비교적 팝 성향에 가까운 음악을 발표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인기를 많이 얻었던 앨범이라 할 수 있는 82년도 앨범 "Let's Dance"에서 세번째로 히트한 곡인 'Modern love'입니다. 이 앨범에서 첫번째 싱글인 동명 타이틀곡 'Let's dance'는 7분이 넘는 러닝타임을 가진 대곡이며, 빌보드 싱글 차트 1위까지 올랐었지요. 두번째 싱글 'China girl'은 Top10에 올랐었구요. 'Modern love'는.. 2011. 11. 8.
Stephen Stills - Love the one you're with Buffalo Springfield에서 활동하던 Stephen Stills는 그룹 해체 이후 68년에 Mike Bloomfield, Al Kooper와 함께 앨범 "Super Session"을 발표합니다. 이 앨범은 우리나라에서도 꽤나 많은 지명도를 가지고 있지요. 그룹 Byrds에서 활동하던 David Crosby, 그룹 Hollies에서 활동하는 Graham Nash와 함께 69년에 Crosby, Stills, & Nash를 결성하여 막강 트리오를 결성하게 됩니다. 70년에는 Neil Young까지 가세하여 70년대초 C,S,N & Y는 포크음악의 진수를 보입니다. 그런 와중에 그는 솔로 앨범 "Stephen Stills"을 발표하며 음악활동의 범위를 넓히는데, 이 앨범에서는 71년초 'Love th.. 2011. 10. 27.
Matthew Wilder - Break my stride / I don't speak the language 83년말과 84년초에 인기를 얻어 빌보드 싱글 차트 Top5까지 올랐던 Matthew Wilder의 'Break my stride'라는 곡입니다. 70년대초 Greenwich Village에서 Matthew & Peter라는 포크 듀엣으로 활동을 시작하였고, 78년에 LA로 이주해와서 맥스웰하우스나 혼다 등의 CF 음악에 참여하면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Rickie Lee Jones와 Bette Midler의 백보칼로도 활동을 했었구요... 데뷔 앨범 "I Don't Speak The Language"를 83년에 발표하면서 바로 이 노래 'Break my stride'가 인기를 끌게 되어 대중들에게 알려졌다고 합니다. 이 앨범에서는 이 외에도 'The kid's American'이 T.. 2011. 8. 13.
Fergie - Big girls don't cry / Glamorous / London bridge / Fergalicious 힙합 그룹 Black Eyed Peas의 래퍼인 Fergie입니다. 정식 이름은 Stacy An Ferguson이라고 하는군요. 가수 뿐 아니라 패션 디자이너, 배우로도 활동을 하는 다재다능한 종합 예술인입니다. ㅎ Black Eyed Peas 그룹 활동도 열심히 하지만, 2006년 가을에 솔로 앨범 "The Dutchess"를 발표하여 빅 히트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무려 5곡이 빌보드 Top10에 들어, 3곡이 빌보드 정상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2006년 8월 'London bridge' 1위 2007년 1월 'Fergalicious' 2위 2007년 3월 'Glamorous' 1위 2007년 9월 'Big girls don't cry' 1위 2007년 9월 'Clumsy' 5위 그리고, 2007 .. 2011. 7. 23.
A La Carte - Radio 영국 출신의 여성 트리오 A La Carte의 노래를 들려드립니다. 이들은 83년도에 열린 서울 국제 가요제에서 'Radio'라는 노래로 대상을 받기도 하였죠. 그때문에 우리나라에도 이들의 이름과 노래가 한때 제법 알려졌었답니다. 지금은 자료 구하기도 힘들지만요.. ^^;;; 이들의 히트곡중에서 'In the summer sun of Greece'와 'Wanted(Jean Le Voleur)'는 'Moonlight flower'와 프로젝트 그룹 Enigma로 유명한 Michael Cretu가 작곡/작사에 참여하기도 했었다는군요. 잠시 사이트를 뒤져서 이들에 대해 알아보자구요~ 78년에 커플 프로듀서인 Tony Hendrik과 Karin Hartmann이 독일의 Arabesque, 스페인의 Baccara,.. 2011. 7. 11.
Trix - C'est la vie / Just wanna dance tonight / Casablanca 80년대 초중반 상큼한 노래로 인기를 얻었던 세 쌍둥이 자매 그룹 Trix의 노래를 잠시 소개드립니다. 이들은 남미의 아르헨티나 그룹으로 3명의 일란성 쌍둥이라는 보기 드문 보칼 그룹이었습니다. 81년에 데뷔 앨범 "Trix Sensation"을 발표하고, 이 앨범에서 'C'est la vie'와 'Just wanna dance tonight'이 세계 여러나라에서 인기를 얻었습니다. 듣기 편하고 가벼운 리듬을 가진 캔디팝이라 다소 복잡한 것을 좋아하는 미국보다는 유럽과 아시아 사람들의 성향에 맞았습니다. 캔디팝(Candy Pop)은 귀엽고 앳된 용모를 가지고 춤과 노래로 인기를 모은 사운드를 말하는데, 유럽의 여성 그룹들인 Nolans, Arabesque, Baccara 등이 대표적이라죠. 이들은 데뷔 .. 2011.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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