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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꽃과 나무

닭의 장풀

by 만물의영장타조 2012.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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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닭장 부근에서 볼 수 있고, 닭장 아래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에
'닭의 장풀'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또는 꽃잎의 모양이 닭 벼슬을 닮아서 이런 이름을 가진다고도 하네요.


예전에는 '달개비'라고 부르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1년생 풀인데, 꽃잎은 열을 내리는 해열 작용과 이뇨 작용을 하기도 한다네요.
그리고, 당뇨병에도 쓰인다는...

꽃잎이 파란색과 연보라색 두가지 종류가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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