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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 10월 감상회 )) 입니다... 수정

  • 내발자국[동호회]|1995/10/03 09:07|글주소복사

소리 모꼬지 내 재즈 소모임 스윙 스트리트가 10월 감상회를 합니다.
(와~~~ 박수!!!)
언제나 변함없이(한번은 있었지만 흐...) 두번째 일요일인
10월 8일 오후 3시에 시작합니다.
이번달은 하드 밥 4인방의 음악을 듣습니다.

Lee Morgan, Dexter Gordon, Art Blakey, Herbie Hancock

그리고는 역시 언제나 변함없이 재즈 보칼이 찾아갈 것입니다.
감상회 준비를 해주신 여러분들(누구,누구,누구 등) 수고하셨고,
스윙 회원 여러분들은 빠짐없이 참석을 해주시길 바라겠고, 피치 못할 사정이
있을때는 반드시 연락을 미리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참...장소는 어디냐구요? 언제나 그렇듯이(물론 한번의 예외는 있었지만)
신촌에 있는 지하 카페? 술집? 흐... WATT입니다. 전화번호는...
335-6965 !!!

장소를 모르시는 분은... 으... 조오기 밑에 약도가 있는데...
li YSTAZO를 하시면 약도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약도가 너무 피카소적이라서 어렵다고들 하십니다.
언제 한번 힘을 내어서 다시 한번 사실주의적 기법으로 그리겠습니다.
그때를 기다리며, 어렵더라도... 잘 보고 찾아오시고...
주위에서 못찾겠다면 즉각 전화를 해주시면... 언제든 뛰어나가겠습니다.

감상회는 3시 정각 시작입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2시 30분에...
늦으시더라도 3시 10분전에 와주시면 얼마나 고마울까요????
그럼.. 10월 8일 WATT에서 뵙겠습니다.

Blakey의 10분이 넘는 곡을 2곡이나 들을 생각을 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는 만물의 영장 타조가...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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