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주말동안 타돌군, 타순양, 부모님과 함께 동해안을 다녀왔습니다.
금요일 오후 5시쯤 출발해서, 일요일 오후 3시쯤 집에 도착하였네요. ㅎㅎ
돌아와서 좀 있다가 친구들과의 가족 모임에 또 나가느라,
사진 정리하고 포스팅할 시간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돌아왔다는 소식만 전하며, 동해안 포스팅은 별도로.... ㅋㅋㅋ
동해안의 가장 대표적인 설악산과 동해바다 사진 한장씩입니다~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1/1000sec | F/4.5 | ISO-400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1/1250sec | F/6.3 | ISO-400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활활이 2009.06.08 0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악산과 동해안^^

    작년에 제일 더울 때 갔던 기억이 나네요. 괜히 카메라 삼각대까지 메고 울산바위 정상 가면서 삼각대 내동댕이 치고 싶었던 기억, 경포대에서 멍하니 그냥 앉아있었던 기억 등 여러 기억이 나네요^^

    벌써 여름이네요 ㅎㅎ

  2. BlogIcon 쿙짱 2009.06.08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초여름인것 같은데 사람이 꽤 있네요. 7월전에 다녀와야겠군요.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09.06.08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 주말엔 동해안 지방에 날이 흐리고 바람도 많이 불고, 빗방울도 좀 떨어지고 해서 약간 쌀쌀했답니다. 제가 묵은 콘도에 사람들은 정말 엄청나더군요. 주차장에 차댈 곳이 없어서 입구 올라오는 길의 도로변까지 주차를.. 음냐~

  3. 2009.06.08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진사야 2009.06.08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 분위기가 겁나게 좋네요~~

  5. BlogIcon 미로속의루나입니다 2009.06.08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금성 올라가는 케이블카인가 봅니다. ㅎㅎ 바다는 어디 즈음인지 잘 모르겠네요. 전 울산바위를 보면서 고등학교를 다녔더랬죠. 크크크. 간만에 설악산 보니 완전 반가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