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오랜만에 가본 한강...
어스름한 저녁 무렵의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시야가 맑은 날에는 낮에도, 저녁 무렵도, 한밤의 야경도 모두 좋은 듯 합니다.
삼각대를 가져가지 않아 야경을 못찍은게 아쉽네요. ^^;
남산 타워가 저쪽에서 보이다니, 정말 한강은 구불구불한가봅니다.
한강 고수부지는 여러번 와보았지만, 한강 유람선 타본 적은 한번도 없네요.
날이 추워지기전에 타남매 데리고 꼭 타봐야겠습니다.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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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스마트리빙 2009.09.22 0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강노을질 무렵의 사진이 참 멋지네요 ㅎㅎㅎ

  2. miller 2009.09.22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색감이 괜찮은데요.

    유람선 타면 물냄새 적지 않게 남. 물도 적지 않게 튐.
    생각보다 안 로맨틱함. ㅋㅋㅋ

    하지만 아이들은 재미있어할거예요.
    그렇게 '큰'배 언제 또 타보나요.
    진짜 '큰'배를 타려면 일본행페리를 타야하는데
    함 시도해보셔도 좋을듯.

  3. BlogIcon 반디앤루니스 2009.09.22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산 유람선 좋지요..
    시원한 바람도 좋고..
    시끄러워서 말을 크게 하면 그 때 느껴지는 뜨거움도 좋고..
    아..
    사진을 보니 언젠가 행복했던 시간이 생각나네요..^^

  4. BlogIcon 진사야 2009.09.22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강은 예나 지금이나 경치가 참 좋네요 =)

  5. 2009.09.22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ENTClic@music 2009.09.22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람선 한번 타봤는데 솔직히 그리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꼭 한번은 타봐야 하는 것 같아요.
    한강을 바로 앞에 두고 살지만 한강 나가 본 적은 정말 별로 없군요..-.-;;

  7. 앤슬리 2009.09.24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언제 가봤는지;; 98년에 가보고 안가본건가?? ㅎㅎ 기억에 없네요. ㅠ

  8. 글리체 2009.09.25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 다닐때는 일부러 음악 들을겸 운동겸 서강대교 걸어서 퇴근하면서
    좋아하는 음악과 한강의 근사한 노을을 볼때면 감동이었죠^^
    유람선은 한번 타봤는데 그냥 그랬던 것 같아요~
    조용히 야경 즐기는 것이 더 낫지 싶은데...
    무명가수들 공연소리로 유람선 안이 시끌벌쩍했던 기억이 나네요~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09.09.25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한강다리를 걸어서요? 와우~ 그건 또 다른 느낌일 것 같네요. 저도 언젠가는 자전거 타고 지나가고 싶어요. ㅋ
      유람선이 보기와는 다르게 다들 반응이 보통이네요.
      그냥 한번 타봤다~ 라는 것만 느껴야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