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어제(토) 탄자니아를 떠나 케냐로 왔습니다.
전날 밤 거래선에서 좋은 식사를 대접해줘서 다들 기분좋게 떠났습니다. ㅋ
(랍스터, 새우 등~ 이곳은 랍스터가 많이 비싸지 않더라구요, 뽀다구 있게 서빙되지는 않지만,
  Starter로 새우 요리 서빙 포함해서 26,000원 정도였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거래선 들어있는 건물, 그리고 두번째/세번째 사진은 그 앞의 도로입니다.
사진을 찍은 곳은 Holiday Inn 호텔 입구에서...

네번째 사진부터는 공항입니다.
다들 아침을 굶고 나와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공항 안쪽에 카페테리아가 있어 햄버거를 팔더군요.
맨 아래쪽이 7달러짜리 버거 세트입니다. ^^ 고기를 좀 많이 태운 것이 흠..
처음에 탄자니아 돈을 넘 많이 바꿔서 상당히 많이 남았습니다.
케냐에 와서 공항 환전소에서 바꿨어야 했는데.. 우띠~
처치 곤란하네요. 담에 탄자니아 다시 갈때가 몇달 뒤일지...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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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앤슬리 2009.10.12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랍스터 먹고 싶어요. 먹어본지 5년은 된 듯. ㅋㅋ
    랍스터 사진도 올려주시지. ㅎㅎ
    남은 일정도 잘 수행하시공 건강히 돌아오셔요!!

  2. miller 2009.10.13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달 뒤에 탄자니아에 갈 일이 또 있는거예요? 몇년 후가 아니라?

  3. 2009.10.13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