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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카페,먹을만한곳89

타순양 분당 정자동에 뜨다! (도넛 플랜트, 목련, 개나리...) 지난 일요일, 타돌군이 영어 경시대회 시험을 보러 갔습니다. 뭔가 상을 받자고 응시한 건 아니고, 타돌군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려는... ㅋ 그래서, 시험 공부도 별도로 하지 않았다죠. 셤 끝나고 타돌군에게 물어봤습니다. 잘 봤어? 타돌군에게서 돌아오는 답~ 육분의 일은 썼고, 육분의 오는 찍었어! ㅋㅋㅋㅋ 찍기 실력이 어떤지 한달뒤에 봐야겠네요. 암튼, 타돌군이 셤을 보는 동안에 타순양은 길 건너 분당 정자동 카페 골목으로 향했습니다. 우선, 타돌군이 셤을 보는 학교에는 하얀 목련과 자목력이 한 그루씩 이쁘게 피었더군요. 딱~ 한그루씩만요. ㅎㅎ 하얀 목련은 벌써 꽃잎들이 떨어지고 있는 중이더군요. 분당 탄천길에는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더군요. 올해 들어 개나리 보는게 처음이었습니다. ㅎㅎ 타순.. 2011. 4. 12.
[목동 오목교역] 카페 F-story (커피/와플) 지난 토요일, 결혼식을 마치고 스윙 멤버들끼리 근처 목동에서 차한잔으로 수다를 나누었습니다. 목동 현대백화점 근처에 괜찮은 카페가 있더군요. 1층은 인테리어를 하는 곳이고, 2층을 카페로 만들어놓은 곳인 듯 합니다. F-Story라는 곳인데, 공간이 그리 넓지는 않으나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놓아 분위기 있어 보였습니다. 저는 요즘 즐겨 먹는 아포가토를 시키고, 와플과 크림 식빵(이름을 까먹었습니다 ㅋㅋ)을 시켰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일단 빵맛은 상당히 괜찮더군요. ㅎㅎ 요즘은 어느 동네를 가더라도 좋은 카페 하나씩은 있는가 봅니다. 근처에 아파트와 상가가 많은 관계로 주차할 곳을 못찾아 한바퀴 돌았지만, 골목 건너편 건물 유료주차장이 개방되어 있더군요. 주차비를 낼 생각으로 들어갔지만, 주차 관리하시는 .. 2011. 3. 11.
[수원 곡반정동] 카페 "커피앤" (Coffee &...) 수원 곡반정동에 생긴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듯한 괜찮은 카페가 있어 잠시 소개를... 카페 이름이 "커피앤"이며, 영어로는 coffee & ...? 인 듯 하네요. '커피' 다음의 '앤'이 뭔가 했더니, '그리고'의 '&' 입니다. ㅋㅋ 커피와 와플? 커피와 아이스크림? 뭐 이런 여러가지 의미로 쓴 것이겠지요. 카페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이쁘게 잘 되어 있었습니다. 입구에 들어가면 오른쪽 편에 자그마한 수족관이 보이며, 바로 앞에는 컴퓨터와 프린터기도 있습니다. (무료인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입구 왼쪽 편에는 흡연자들을 위한 흡연 공간이 별도로 있는데, 담배만 피는 곳인지, 아니면 거기서 커피도 마시는지는 잘.. ^^; 테이블과 의자도 있었고, 난로도 있어 아마도 커피까지 그곳에서 마실 수도 있어 보였습니.. 2011. 3. 6.
[인천 송도] 와플 카페 "라비쌍뜨" (커피 & 와플) 지난 1월 송도 키즈파크 이후, 타남매와의 약속대로 다시 한번 키즈파크를 다녀왔습니다. 3시간 반동안 놀고 나와 송도 컨벤시아 건너편에 위치한 커피/와플 카페 "라비쌍뜨(Ravissant)"로 점심을 해결하러 들어갔습니다. 위치는 송도 컨벤시아 바로 건너편 1층인데, 내부 장식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와플집이라 타남매는 아이스크림 와플, 저는 라비쌍뜨 와플(야채, 베이컨, 소시지, 계란 후라이가 딸려나오는)을 주문했습니다. 여느 카페와 같이 와플 가격은 조금 센편이더군요 (아래 영수증 있슴다~ㅋ) 와플 기다리는 동안 카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었다는~ ㅎㅎ 한쪽 벽에 시계가 있는데, 벽에 붙이는 벽시계가 아니라 시계를 벽에 내장한 것이더군요. 저거 보기엔 좋아보이는데, 고장나면 어떻게 하는지? .. 2011. 2. 13.
아이럽 파스타 수원경희대점 토요일, 타남매가 한자시험을 봤습니다. 원래는 타돌군이 6급 (300자)을 따기 위해 보는 것이었고, 타순양은 경험삼아 8급 (50자)을 시험보는 것이었는데, 타돌군이 겨울방학동안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는 바람에, 타순양이 메인이 되었고, 타돌군은 이왕~ 돈내고 접수를 했으니 한번 시험이나 봐라! 거꾸로 되었답니다. ㅋㅋ 타순양은 항상 어려워하던 획순서를 하나 틀렸다고 하며, 타돌군은 공부 제대로 안했으니 당연히 잘 못봤다고 하네요. ㅋㅋ 다음 여름방학을 목표로, 타돌군은 6급에 다시 도전, 타순양은 7급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시험 끝나고, 근처 아이럽 파스타(수원경희대점)에서 타남매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 스파게티를 먹었습니다. 항상 스파게티를 3개 시키면 남아서 저만 1.5인분에서 2인분을 먹었기에, .. 2011. 2. 13.
삼성역 '보노보노'를 오랜만에 갔네요. 당일날 갑자기 부서 사람들 몇명이 번개 회식을 가졌습니다. 서울로 가자는 것에는 다들 동의를 했고, 뭘 먹을 것이냐를 두고 고민을~ 씨푸드, 참치, 곱창 중에서 고르기로 하고, 선택한 곳은 삼성역 "보노보노"였습니다. 3-4년전인가? 그때 한번 가보고 그 뒤로 전혀 안가본 곳이라 기대가 무척 컸습니다. 일반 뷔페 또는 씨푸드 뷔페의 공통점은 원하는대로 맘껏 먹어서, 나중에 후회를 한다는 것이죠. ㅋㅋ 저 또한 위 사진들처럼 먹고난 다음, 더 이상 먹을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몇시간이 지난 지금은 그렇게나 불렀던 배가 다시 고파오네요. ㅎㅎ 배고픔을 잊기 위해 자러 가야겠습니다. ^^ p.s. 얼음을 갈아서 팥빙수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코너가 있어 와!! 환호성을 질렀지만, 떨어졌는지 원래 없었는지 다.. 2011. 2. 10.
nilli, 파스타 & 피자 크리스마스 담날인 일요일~ 타남매와 만화 영화 한편 봤습니다~ 몇달전부터 홍보를 하던 "포켓몬스터 :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입니다. 변신이 가능한 조로아크와 조로아가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포켓몬스터 시리즈는 여전히 재미있었습니다. ㅋㅋ 요런 만화 영화는 좀 자주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ㅎㅎ 영화를 보고 나서 파스타를 먹으러 가려 했는데, 극장에서 팝콘을 먹는 바람에 타남매의 배는 그닥 고프지 않은 상태! 별수없이 일단 집으로 철수했다가 한시간후에 다시 나오기로 합니다~ 오후 1시가 약간 넘어서 밖으로 나옵니다. 낮인데도 매서운 추위가 느껴져서 다들 으아아~ 소리를 지르며 뛰어갔다죠~ ㅋㅋ '토마토 아저씨'를 가려다가, '소렌토'가 있다는 걸 기억하고 그쪽으로 고고씽! 응? 근데, 원래 있었던 건물에 '소.. 2010. 12. 27.
대학 동기 송년회~ (꽃달임, 디초콜렛) 연말을 맞이하여, 대학 친구들과 송년회를 하였습니다. 졸업한지 20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흐~ 다들 바쁘다보니, 1년에 한두번 얼굴 보는 것이 다이지만, 그래도 만나면 그동안의 안부도 묻고, 추억을 나눌 수 있는 친구들입니다. 2명의 친구가 다른 일로 빠지긴 했지만, 5명이 모인 것도 오랜만이라는~ 몇달전에도 한번 갔었던 분당의 "꽃달임"이라는 한정식 집에서 저녁을 먹고, 2차로는 서현동에 위치한 디초콜렛으로 고고! 술은 저녁 먹으면서 와인 한병만으로 끝냈고, 커피를 먹으며 수다를 떠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부족!~ 결국 자정을 살짝 넘었을때야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일어섰네요... 1년에 한번을 보더라도 즐겁게 만날 수 있는 친구들! 나이가 들수록 이런 친구들이 좋습니다~ 2010. 12. 23.
분당 한정식 "꽃달임"에서 OB 모임을~ 예전에 모시던 상무님의 초대로 같이 일했었던 이전 부서 사람들을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분당 한정식집 "꽃달임"에서 맛난 음식을 먹으면서요~ 한달만에 본 사람도 있고, 3개월, 8개월, 1년, 3년만에 본 사람도 있었습니다. 같은 부서에서 부대끼면서 일을 할때는 가끔씩 얼굴을 붉히적도 있고 했으나, 이제는 각자 다른 부서/회사에서 일을 하는지라, 옛 추억을 즐겁게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 초대해주신 상무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여긴 못보시겠지만요~ ㅎㅎ) 2010. 11. 10.
남양주 별내면 "하이디하우스" 지난 일요일, 타남매와 함께 남양주에 위치한 '하이디 하우스'라는 경치좋고 맛좋은 곳을 다녀왔습니다. 비가 그친다는 오전에도 빗방울이 뚝뚝~ 떨어지다가 그래도 도착하니 살짝 비는 그치더군요. 떠날때 비가 또 쏟아졌지만요. ㅋㅋㅋ 네비에 따라 다르겠지만, '하이디 하우스'를 검색하면 남양주에 위치한 곳입니다. (홈피도 있음) 마지막 올라가는 길이 약간 외길이라, 오가는 차량이 비키는데 조금 걸리적거리긴 하지만, 그렇게까지 어려운 길은 아닙니다. 주차장도 괜찮은 편이구요~ 계단을 따라 나무사이로 조금만 올라가면 정원과 함께 멋진 건물이 나옵니다. 일단 올라가게 되면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정원을 구경하느라 정신없다는~ ^^ 나름 쏠쏠하게 볼 곳이 많아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사실, 밥 먹고 나와서 산.. 2010.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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