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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458

이종만 - 음악이 생의 전부는 아니겠지만 이종만씨의 '음악이 생의 전부는 아니겠지만'... 약 4년 3개월전 포스팅한 것을 바탕으로 조금 다듬은 것입니다. ^^ 오래전 녹음된 테이프로만 듣고 있던 차에 몇년전 LP를 구하였습니다. 이 음반이 CD가 있으리라고는 생각이 안드네요. ^^; LP를 직접 듣기도 하였고, LP에서 인코딩하여 지글지글거리는 소리를 컴퓨터에서 듣기도 하였구요... 저도 예전부터 이 노래를 좋아했었으나 사실 이종만씨가 누군지는 잘 모르고 들었답니다. 그때 모르던 이종만씨를 지금은 잘 아느냐? ㅎㅎ 당연히 아니겠지요. 하지만, 인터넷을 뒤지면 정보는 나옵니다. 4년여전 뒤진 것이라 지금은 또 다른 새로운 정보가 많겠지만, 우선 이전 자료를 토대로 설명을... 인터넷 검색 결과 어느 정도 만족할 만한 정보들은 얻었으나, 인터넷상.. 2009. 1. 21.
이선희 - J에게 / 아! 옛날이여 (1집) (1985년) 얼마전 불후의 명곡 코너에 이선희씨가 출연했던 모양이네요. 전 방영된 프로를 못보았는데, 그것때문에 이선희씨의 노래가 조금 주목을 받고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2월달에는 3년만에 새 앨범도 발표한다고도 하네요...저도 얼마전 방에 있는 오디오를 수리한 뒤에 (하두 안들었더니만, CDP가 고장이 나서.. ㅎㅎ), 이선희씨의 LP를 꺼내 들은 적이 있답니다. CDP 수리해놓고 LP 듣는건 뭐?? ㅎㅎ 사실 이선희씨 노래를 녹음한 테이프가 테이프 데크에 꽂혀있었고, 그걸 듣다보니 LP를 듣고 싶어져셔 그랬답니다. ^^80년대 중후반 당시 많은 분들이 이선희씨의 열렬한 팬이었답니다. 자그마한 체구지만 힘있는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던 그녀는 활동기간이 길어지면서 창법이 하나밖에 없다는 등의 비판을.. 2009. 1. 20.
(1985년) 영화 "St. Elmo's Fire" OST 많은 분들이 좋아하셨던 John Parr의 'St. Elmo's fire'가 수록된 영화 "St. Elmo's Fire" 사운드트랙입니다. John Parr의 영화 주제곡은 85년에 빌보드 팝차트에서 2주간 1위를 차지하기도 했었지요. 그는 이 영화의 주제곡을 부르기 이전에 'Naughty naughty'라는 곡으로 85년초에 잠시 인기를 얻기도 했었답니다. 그러다가 'St. Elmo's fire'로 인기가 급상승했으나, 그 인기를 유지하지 못하고 그냥 사그러든 경우랍니다. 이 영화의 사랑의 테마는 David Foster가 만든 것으로 빌보드 팝차트 15위까지 오르기도 했었지요. 차분한 분위기의 'Love theme from St. Elmo's Fire'는 무척이나 아름다운 멜로디를 가지고 있지요. 이 .. 2009. 1. 19.
소장하고 있는 서영은씨 앨범들~ 그리고 좋아하는 노래들 (For you/내안의 그대/혼자가 아닌 나) 소장중인 신촌블루스(신촌Blues) 앨범에 이어 보유중인 서영은씨 관련 앨범을 모아보았습니다. 이런 저런 관련 앨범을 합해서 모두 21장이네요. ^^ 정규앨범 7장, 2.5집 1장, 작년 하반기에 나온 미니 앨범 1장, 리메이크 시리즈 Romantic 3장 드라마 OST 8장, 캐롤 음반 1장, 다른 가수 음반에 참여 3장, 보기 좋게 나열식으로 한번 정리해보도록 하죠. 참고로, 아래는 제가 소장하고 있는 앨범 목록만 나열된 것입니다. 서영은씨가 참여한 모든 앨범은 아니라는 것을 참고하세요~~ > 1998년 1집 , 사랑은/초록별의 전설/Happy together/Blue moon 1999년 2집 , 우미에/언니의 일기/Summer breeze/그 사람의 결혼식/ 2001년 2.5집 , astrud/힘.. 2009. 1. 15.
Akon - Sunny day (featuring Wyclef Jean) from "Freedom" Akon... 사람들에게 이름을 알린 그의 활동 경력에 비하면 의외로 나이가 제법 많습니다. 무려 73년생이네요. ^^; 2004년에 첫 앨범을 발매했으니, 서른이 넘어서야 공식 데뷔를... 2004년에 데뷔 앨범 "Trouble"를 발표, Bobby Vinton의 명곡 'Mr. Lonely'의 칩멍크 스타일 샘플링을 도입한 'Lonely'란 노래로 인기를 얻으며 이름을 알렸다지요. (이때만 해도 전 Akon 몰랐습니다. ㅋ) 2006년 발표한 두번째 앨범 "Konvicted"에서 Eminem과 함께 한 'Smack that'(빌보드 싱글 2위)과 Snoop Dogg과 함께 한 'I wanna love you'(빌보드 싱글 1위), 그리고 'Don't matter'(빌보드 싱글 1위)이 크게 히트하며 저.. 2009. 1. 14.
김경록 - 이젠 남이야 / 팀(Tim) - 나란 사람 작년 연말 이후부터 나온 노래들중에 가장 즐겨듣고 있는 발라드 두곡입니다. V.O.S의 막내라는 김경록씨의 '이젠 남이야'와 팀표 발라드라는 애칭까지 붙은 발라드의 귀공자라는 팀(Tim)의 '나란 사람' 이랍니다. 사실 연말 연시 차트에서는 백지영씨의 '총맞은 것처럼'과 3월 개봉 예정인 권상우, 이범수, 이보영 주연의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의 주제곡인 김범수씨의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가 상위권을 차지하며 줄곧 사랑을 받은 발라드였습니다. '총맞은 것처럼'은 노래는 정말 좋은데, 개인적으로 약간 아쉬운 것은 제목이 조금은 섬뜩한 느낌이 들어 가끔씩 꺼려질때가.. ^^;; 그리고, 김범수씨의 노래는 그의 목소리가 애절함을 표현하는데 어느 가수보다도 더 잘 어울리는 것은 맞지만, 이상하게도 .. 2009. 1. 12.
Witch Will - Trip on Havana 이웃인 우주괴물님이 알려주신 Witch Will의 앨범입니다. 감사~~ ㅎㅎ 2002년에 '카바레 사운드'라는 레이블에서 발매된 앨범으로, 브리티쉬 포크를 표방하며 나왔네요. 사실 인디쪽의 음악을 거의 듣지 않다보니, 전 '카바레 사운드'라는 곳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우선 '카바레'라는 단어에 웃음부터 나왔다는.. ㅋㅋ 하지만, 아직까지도 꾸준히 앨범을 발매하고 있으며, 그룹 Peppertones가 이 레이블에서 나왔더군요. 앨범 표지에 있는 글과 노래 제목, 가사들이 모두 영어로 되어 있습니다. 그룹이 지향하는 음악 장르가 브리티쉬 포크이다보니 혹시나 해외 시장을 염두에 두고?? ^^;;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앨범내에 설명하는 속지가 하나두 없었다는 것! 다행히도 카바레 사운드 홈피가 있어서 그곳에서.. 2009. 1. 10.
Andrew John & Lissa - Grown up 오랜만에 Andrew John & Lissa 포스팅을 올립니다. 이분들의 포스팅에는 원곡들 포스팅도 좀 있는데, 이는 나중에 한꺼번에 하겠습니다. ^^ ======================================================================================= 왼쪽 사진이 LP 발매시의 앨범 자켓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오른쪽은 25주년 기념으로 CD로 재발매된 앨범 자켓... 4번째 곡은 차분하게 불러주는 'Grown up'으로, 원곡은 Carly Simon이 74년에 발표한 앨범 "Hotcakes"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원곡인 Carly Simon 버젼은 74년도 싱글 발매되어 5위까지 올랐던 'Mockingbird'의 도너츠판 뒷면 수록곡이었다고 하더.. 2009. 1. 9.
1월달 관심가는 재즈 공연 - Five Peace Band 얼마전 알게된 재즈 공연입니다. 처음에 Five Peace Band의 공연이 있다고 했을때는 "뭐야! 저런 밴드도 있었어?"라며 그냥 패스~ 하지만, 나중에 Chick Corea의 이름과 John McLaughlin의 이름이 보여서 관심 급상승!!! 그리고, Christian McBride까지 베이스 주자로 참여했다고 해서 더욱 더~!! 뉴스 검색을 해보니, 70년에 발매된 Miles Davis의 "Bitches Brew"에서 만난지 40년만이라고 (녹음은 69년에 했으니.. ^^) 그러고보니, "Bitches Brew"도 어느새 40년이 다 되어간다는... 음냐~ 재즈를 듣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때 들었던 "Bitches Brew"는 정말 맘에 안들었다는.. ㅋㅋ 그 영향인지, 지금까지도 애정이 전혀.. 2009. 1. 8.
Atombook - Warm Hello From The Sun 즐겨찾는 음악 블로그인 피구님네에 갔다가 알게된 그룹입니다. 인디쪽의 음악은 관심도 그다지 없었고 잘 알지도 못해서 아는 그룹들이 다섯 손가락도 채 안되었는데, 피구님께서 올해 나온 가요 음반을 정리하는 포스팅에서 당당히 3위를 차지한 아톰북(atombook)의 음반란에 브리티쉬 포크락을 표방한다는 얘기 한마디에 화아악~ 필이 꽂혀버린 그룹이랍니다. ㅋㅋ 일단 애용하는 mp3 사이트인 벅x에서 음악을 주르르르륵~ 들어보고서는 "와!! 바로 내 취향이야~"라며 바로 질러버린 앨범! 앨범을 받아들고 CDP에 넣고 듣는데, 그때의 기분이란 정말~~~ ㅎㅎ 하지만, 그룹에 대해 조금 알려고 앨범 속지를 뒤지는데 그때의 당혹감은.. 음냐.. 앨범 속지에는 한글이라곤 단 한자도 없었고, 노래 제목부터 연주한 뮤지션.. 2009.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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