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Wynn 호텔 맞은편 Fashion Show Mall에 있는 버거집으로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이곳은 버거집이라도 패스트푸드가 아니라 거의 스테이크 먹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버거가 나왔을때 고기의 질과 버거의 양에 놀랐답니다. ㅋㅋ
사진상으론 구분이 잘 안되는데, 두께가 엄청났습니다. ㅎㅎ


9시가 거의 다 되어가니 주위도 어두워지고 트럼프 호텔쪽으로 보이는 석양도 제법 볼만하더군요.

저녁을 먹고 난 다음, 10시쯤... 메인 거리를 걷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화려한 네온사진과 조명때문에 이곳 저곳에 사진기 들이대기 바쁩니다.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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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0.06.14 0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3일 새벽 4시쯤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그리스전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었구요. ㅎㅎ 일요일 하루 거의 쓰러져 잠만 잤습니다. 비행기에서 잠을 거의 못자는 스타일이라.. ^^; 출장 보고서 썼어야 하는데, 손도 못대었네요. ㅋㅋ

  2. BlogIcon 문을열어 2010.06.14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조님 출장 잘 다녀오셨는지요~^^
    비행기에서 잠 잘자는 방법,,
    "비행기 타기 직전까지 잠을 안잔다"가 진리더군요.

    저도 잘 못자는 편인데,며칠 밤새고 갔더니 거의 뻗었;;;ㅋㅋ

    그런데 저 여기가 어딘줄 알거 같아요!
    굉장히 유명하지 않나요~
    10여년 전쯤에 제 컴 바탕화면으로 쓴곳이라..ㄷㄷㄷ

    허얼~ㅎㅎㅎ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0.06.14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웅, 저도 그러고 싶은데,
      체형상.. 비행기 내에서 도저히 잠이 편히 오질 않아요.
      어떻게 있어도 다리가 불편하고 허리가 쑤시고.. ㅎㅎ
      돈 많이 벌어서 비즈니스를 타거나, 출장을 안가거나 해야겠어요.ㅋㅋ
      아무래도 전자보다는 후자가 더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ㅎㅎ
      라스베가스에는 유명한 곳이 워낙 많은 것 같았어요.
      다들 돈으로 치장한 곳이라~~ ㅎㅎ

  3. BlogIcon 보기다 2010.06.14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어~ 진정한 아메리칸 버거네요.
    저런 버거 한입 먹어봤으면 좋겠어요!!

    쇼도 멋지고,
    야경도 멋지고,
    광고판도 멋집니다;;
    잘 돌아오셨어요~!!^^

  4. BlogIcon 웅이아뿌 2010.06.14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넘 멋있는 사진이 많네요 ~
    저도 덕분에 좋은 구경 했습니다 ~~~

  5. BlogIcon rinda 2010.06.15 0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적쇼 재미있죠~ 타조님 사진으로 라스베가스 사진을 보니
    제가 갔을 때 생각도 나서 더 재미있네요 ㅎㅎ
    벨라지오 호텔 앞의 호수(?)도 근처의 댐인가에서 끌어와서 인공적으로 만든 거라고 하던데..
    사막 한가운데에 이런 도시를 만드는 걸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6. miller 2010.06.15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다녀오셨군요.
    고생 많았어요.(보스도 아닌데 내가 왠 치하?!!)ㅋㅋㅋ

  7. BlogIcon 긍정의 힘 2010.06.15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화려하네요~>_<
    야경이 주는 느낌이 또 달라욧~
    덕분에 좋은 사진 구경 많이 했습니다.

  8. BlogIcon 글리체 2010.06.15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땅떵어리가 커서 그런지 빌딩들이 거대해 보입니다@@

  9. BlogIcon 만두의전설 2010.06.15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에 하나만 먹어도 배부른 사이즈의 버거는 있습니다.
    버거킹 더블와퍼. 가격이 조금 압박이긴 하지만, 좋아하는 메뉴에요.

    정말 다른 것 보다 햄버거가 부럽습니다.^^

  10. BlogIcon 와이군 2010.06.15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사진으로만 보던 이태원 버거사이즈정도인가 보네요.
    후덜덜덜한 크기로군요.
    멋진 사진들 잘 봤습니다~

  11. 리나 2010.06.16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비행기 체질인가봐요...
    비행기만 타면 잘놀고, 잘먹구, 잘자요~
    하기야 어디서나 그렇지만...ㅋ

  12. BlogIcon 예문당 2010.06.16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지난주에 다녀오셨군요.
    정말 다시 가보고 싶은데, 사진으로라도 보니 넘 반갑고 좋습니다.
    전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이라도 가보고 싶어요. ^^

  13. 앤슬리 2010.06.17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벌써 오신거구나 ㅋㅋ
    전 뒷북이여요. ㅋㅋ
    전 미드 CSI 라스베가스 광팬인데 거기서 보던 화려한 도시의 야경들이 사진 속에 있네요. ㅠ

  14. BlogIcon 바람처럼~ 2010.06.20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적쇼가 무지 재미있겠는데요? +_+
    저도 언젠가 미쿡에 가봐야겠어요

  15. BlogIcon 뉴라 2010.06.22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
    게다가 햄버거, 우리나라의 햄버거랑 다르군요.
    일본에 모스버거라고 있는데 거기랑 비슷한것 같아요.(먹어보진 못했어요;)